두 츠자를 놓고 셔터를 눌러대는 찍새들...
혹시나 하고 슬쩍 액정을 보니 둘이 세워놓고 왼쪽의 츠자만 액정에 담아 가더군요..


혹시나 하고 슬쩍 액정을 보니 둘이 세워놓고 왼쪽의 츠자만 액정에 담아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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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의 뒷이야기를 아는 1人 울 준님은 착하셔 ^^
모범 도민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