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도쿄에서는 TASPO카드가 없으면 자판기에서 담배를 구매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편의점 등을 통해서만 구입 할수가 있었죠.

타스포카드의 발급은 사진등 준비할게 많고 번거로워서 편의점을 이용하다가 우연히 안면인식 담배 자판기를 보았습니다.

이 자판기는 후지타카라는 회사에서 개발을 했는데 자판기 앞에 서면 렌즈가 있는곳에 눈을 대고 성인 인증을 받은 후 돈을 넣고 담배를 구입 할수가 있습니다.

이 자판기의 원리는 안면의 근육의 늘어짐 그리고 골격등 여러가지들을 보고 성인인지를 판별 해 내는데
10~60대의 500명이 실험을 했는데, 미성년을 판별할수 있는 능력이 90%가 넘는다군요.

도쿄의 경우 약 100여대가 설치가 되어 있고 여행중 찾기 쉬운곳은 시부야역 동쪽출구 주변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메이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