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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처음으로 春闘라는 단어를 알게 되였다.
일본에서는 매년 3월 ,4월쯤에 노동조합이 회사에 기본급여 인상 요구를 제출하고
회사에서는 그 요구를 검토하여 로동조합에 검토 결과를 통보하는 과정을 春闘라고 하네요.
도요다 회사의 노동조합은 올해 기본급여 월4500엔 인상요구를 회사측에 제출하였는데
어제 회사측의 검토결과는 인상할수 없다는 것이였어요.
불경기속에서 노동조합이 기본급여인상을 요구하는 근거로는
일본의 전체 수입구조를 볼때 개인소비로 인한 수입이 50%이상을 차지하고
기업의 활동을 통한 수입은 20%이하라고 하네요. 이 수치를 기준으로 해서
노동조합의 요구는 기업의 활동에만 의지하는 것을 버리고
개인소비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 기본급여를 인상함으로 그만큼 소비도 늘어서
일본경제의 회복에 효과가 있을 것이다 라는 주장이더라구요.
그에 대해 화사측에서는 회사전체의 업무가 적어지다보니 인상에 대응할수 없다는
결론이였구요.
기타 일본 큰 회사들 シャープ、東芝、定昇凍結へ パナソニック、三洋도 오늘내로 春闘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전세계 경제가 불경기한 속에서 이렇게 개인소비자를 위하여 

말을 해주는 노동조합의 역할이 확실한것이 참 좋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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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i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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