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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방송에서는 한국팀을 자신들의숙명의 대상이라고 표현해요.
오늘의 시합을 앞두고 일본감독 (原)은 어떻게 하든 먼저 득점을 해야 한다고 코멘트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의 선두 투수(봉준호씨인가?)에 대해서도 많이 분석하던데,
일본의 타자 青木(아오끼)선수가 지난번 시합에서 얻은 교훈으로
야구봉을 타자의 사각영역내에서 앞으로 내밀면 안되고 공이 그 영역외에
들어설때 쳐야한다고 경험담을 얘기하기도 하더라구요.
여하튼 일본과 한국의 그 어떤 시합도 단지 경기가 아닌
그 어떤 감정이 들어있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드네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도 그런거 같더라구요.

오늘 한국선수들 좋은 성적이 있기를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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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i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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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이준 2009/03/18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회에 밀어내기로 한점 얻었을때 직원(일본인)들 보고 재미 있다고 하니까.,,,,얼굴표정이 굳어지더군요..
    4:1 대승 축하합니다^^